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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형 인문도시를 향한 발판 마련

편집국장 0 202

구미형 인문도시를 향한 발판 마련

계명대학교와 협약 체결을 통해 인문도시 체계적 추진


구미시가 31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신일희 계명대학교 총장과 백승균 목요철학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인문도시 추진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인문학 선도대학인 계명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문학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를 선도하는 인문도시를 실현해 나가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구미시에서는 인문학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와 우리의 삶을 바라보는 시각을 확장하고 구미시민 중심의 인문도시 구현하기 위해 고민해 왔다.


이의 일환으로 구미시는 인문학 역량을 가진 계명대학교와의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제반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다양한 자체사업과 정부 공모사업을 통해 인문학 토대를 마련해 나가고, 구미형 인문도시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신일희 계명대학교 총장은 “구미시는 산업도시로 많이 알려져 있으나 역사?전통적으로도 다양한 인문자원이 많은 만큼 이를 적극 활용하여 구미형 인문기반을 마련해 나갈 필요가 있다” 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계명대학교는 다양한 인문역량을 지원해 나갈 것이다”고 했다.

장세용 구미시장도 “인문도시 구미를 추진하는데 계명대학교와  협력과 관심에 매우 감사드리며 앞으로 시민 중심의 인문도시 추진을 통해 산업도시의 이미지가 강한 구미를 균형감 있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며 추진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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