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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자 칼럼> 방향과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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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무신론자 전 호주 총독, 85세에 세례 받아

사람이 굳이 그 자리에서 쉬면 곧 그 자리에서 깨달을 수 있지만 만약 따로 쉴 곳을 찾는다면 아들 장가 들이고 딸 시집 보낸 뒤에도 일은 많은 법이니 승려와 도사가 되면 될 것 같아도 마음은 역시 깨닫지 못하리라. 옛사람이 이르기를 `당장 쉬면 쉴 수 있으나 만일 끝날 때를 찾는다면 끝이 날 때가 없으리라.`고 했는데 진실로 탁견이로다. - 채근담

휴식, 미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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